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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서, 대중교통수단을 활용한 신고 및 상담 홍보

【남원타임뉴스 = 김용직】


□ 남원경찰서(서장 임상준) 여성청소년과는

○ 사회적 약자를 위한 신고활성화 및 보호지원을 위해 버스정류장과 대중교통수단을 중심으로 홍보활동을 전개하였다.

○ 특히,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버스와 택시 내부에 성폭력․가정폭력 신고와 학교폭력 상담을 안내하는 스티커를 부착하고,

○ 버스정류장에 시민들의 관심과 신고를 위해 주의를 환기하는 포스터형식의 홍보물을 부착하였다.

○ 이 외에도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하는 시민들을 상대로 직접 거리에 나서 범죄관련 상담과 신고홍보 등 서민 밀착형 경찰업무를 중심으로 활동하였다.

○ 이는 성폭력․가정폭력․학교폭력 등은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는 일이며 주변의 관심과 사랑이 피해자뿐만 아니라 가해자에게도 도움의 손길이 될 수 있는 만큼 내 주변에 관심을 가져더불어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함이다.

○ 임상준 서장은 “주변에 어려운 이웃이나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있거나 본인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신고․상담을 통해 함께 헤쳐 나갈 수 있었으면 한다”며 시민 여러분의 관심을 부탁했다.


대중교통수단활용 신고상담안내


김용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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