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실습실에는 학생용 52대와 강사용 1대 등 총 53대의 PC가 설치됐으며, 모든 좌석에 듀얼 커브드 모니터를 배치해 몰입형 학습 환경을 조성했다.
또 AI 기반 수업과 이미지·영상 제작이 가능한 최신 소프트웨어를 도입하고, 교직원과 관련 학과에 멀티 LLM 플랫폼을 지원해 교육 환경을 강화했다.
아울러 하이브리드 강의 자동 녹화 시스템을 구축해 온·오프라인 수업을 병행할 수 있는 교육 인프라도 마련했다.
대학 측은 AI·디지털 콘텐츠 교육 인프라를 지속 확대해 실무형 인재 양성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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