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체험과 환경보호
[영월타임뉴스=최동순] 영월군청소년수련관 방과 후 아카데미 ‘해솔’(관장 박금성)은 8월 26일 토요일 영월군 영월읍 연하계곡을 방문하여 쓰레기 줍기 환경미화 봉사활동 및 물놀이를 진행했다. 청소년들이 연하계곡을 방문하여 자연을 가까이에서 보고 체험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화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며, 자연환경에 관심을 갖고 숲과 계곡 주변의 쓰레기를 주우면서 환경보호의 의미를 바로 알아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다. 영월 군청소년방과 후 아카데미 ‘해솔’은 여성가족부와 영월군의 지원으로 영월군청소년수련관에서 운영하며,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중학교 1,2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교과학습, 자기개발활동, 체험활동, 생활지원 등의 종합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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