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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은 사랑의 헌혈 운동 전개

[군위타임뉴스=이승근] 군위군(군수 김영만)은 1일 군청전정에서 공직자, 지역주민 등 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사랑의 헌혈운동을 실시했다.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 혈액원과 함께한 이번 헌혈은 지속적으로 부족한 혈액의 수급 안정과 나눔문화를 확산을 위해 실시되었다.

적십자 군위군지구협의회에서는 헌혈 참가자들에게 간식을 제공하며 헌혈운동에 앞장섰다.

헌혈을 실시하는 사람에게는 간 기능, B형·C형감염 검사 등 기본검사 11종을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학생에게는 자원봉사 4시간을 인정해 준다.

군 관계자는“혈액은 인공적으로 만들 수 없고, 오직 헌혈로만 확보할 수 있다."며 “이웃과 환자들에게 가장 따뜻한 선물이 될 수 있도록 헌혈에 적극 동참해 주길 부탁드린다."며 말을 전했다.

군위군은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에 걸쳐 자발적인 참여 속에 공직자 헌혈운동을 통한 값진 생명 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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