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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쓰레기 대란은 없다

【고성타임뉴스 = 이수빈】정부에서는 10원 2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함에 따라 10일간의긴 연휴로 귀성객 뿐만 아니라 관광객 등 방문으로 쓰레기 배출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한편 쓰레기 수거처리 공백으로 “쓰레기 대란”이 우려되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고성군에서는 추석연휴를 맞이하여 연휴 10일 중 5일(10월 2일, 3일, 5일, 6일, 9일)을 쓰레기 수거일로 정하여 쓰레기 처리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유례없는 장기간의 연휴로 인한 쓰레기 수거의 공백으로 “쓰레기 대란”이 우려되었으나 연휴 중 5일을 수거일로 지정하여 쓰레기를 수거함으로써 “쓰레기 대란”은 피할 것으로본다고 하였다.

또한 읍·면별 1개조씩 5개조의 기동 청소반을 별도로 운영하여 청소관련 민원해소 및 취약지역을 중점적으로 쓰레기를 처리할 예정이며, 연휴 중 쓰레기 없는 청결한 생활환경을 위해서는 쓰레기를 수거할 때만 쓰레기를 배출하는 주민의식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수빈 기자 이수빈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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