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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면 새마을부녀회 송편으로 이웃사랑을 전해요~

【횡성타임뉴스 = 최동순】서원면새마을부녀회(회장 전인순)는 지난 29일 서원면지역 소외된 주민들에게 이웃의 정을 나눴다.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서원면새마을부녀회원 13명은 서원면복지회관에 모여 추석 송편 빚기 행사를 갖고 정성스럽게 만든 송편·불고기·과일 등을 지역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27가구에 전달했다.

전인순 서원면새마을부녀회장은 “풍성하고 즐거운 추석을 맞이해 송편 등 정성스럽게 마련한 음식 나눔으로 새마을가족의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서원면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설, 추석 명절에 떡과 음식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여 이웃사랑의 정을 나누고 있다.


최동순 기자 최동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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