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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구 국가유공자복지회 회장, 전쟁의 아픔을 아시나요!

[대구타임뉴스] 김문구 국가유공자복지회 회장이 25일 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DTC) 비즈니스센터에서 열린 ‘제1회 남북평화통일을 위한 영·호남 종교지도자 평화컨퍼런스’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이날 김문구 회장은 군복을 입고 왔는데 그 이유에 대해 “한국전쟁과 월남전쟁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문구 회장은 “대한민국 경제 성장을 위해 월남전에 참전한 월남 참전용사"라고 소개하며 한국전쟁의 발발과 월남전 참전 배경과 전쟁의 아픔에 대해 말했다.

이날 열린 ‘제1회 남북평화통일을 위한 영·호남 종교지도자 평화컨퍼런스’는 (사)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주최,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대구경북지부가 주관하고 통일부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6·25참전유공자회 대구시지부, 영남일보, 대구신문, KBB한국불교방송, 대경일보, 경북신문, 경상매일신문, 충남일보, 충청일보, 전북연합신문이 후원했으며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해 활동하는 영·호남 인사 250명, 시민 등 총 1500여명이 참여했다.

최선아 기자 최선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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