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밥 먹는 문화의 확산과 학생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시행하는 ‘천원의 행복한 아침밥’은 이상철 총장의 제안으로 올해 처음 시행하게 됐다.김정진(신소재공학부·3) 학생은 “천원이라는 저렴한 비용으로 학교에서 맛있는 아침밥을 먹으며 든든한 하루를 시작할 수 있게 됐다"며, “맛과 영양, 가격에서도 아주 만족하고 있어 지속적으로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아침 7시부터 학생들의 아침밥을 준비하고 있는 금오공대 식당 김정희(55) 조리반장은 “천원의 행복한 아침밥 행사 시작 이후 많은 학생들이 학교 식당을 찾는 것 같다"며,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니 내 아들, 딸처럼 흐뭇하고 기쁘다"고 전했다.
금오공대 오는 27일까지 ‘천원의 행복한 아침밥’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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