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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119구조대 "가로등 추돌차량 인명구조 현장출동"

보성소방서 119구조대는 20일 오후 19시경 벌교읍 척령리 인근 단독 교통사고 현장에 출동하였다.

이날 사고는 SUV(스포티지)차량이 도로 가로등을 추돌한 사고로 요구조자는 안전 구조 되었다.

보성소방서 관계자는 시설물 추돌 후 요구조자는 경미한 부상을 입어 다행이지만 항상 안전 운행할 것을 당부하였다.

김국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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