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타임뉴스=채석일]싱그런 5월, 새봄과 함께 찾아온 기쁨의 소식과 함께 예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백효)은 그 어느 해보다 더 활기찬 생동감으로 가득차있으며 전 직원 모두가 즐거움으로 업무를 보고있어 '즐거움이 있는 직장,행복 예천교육청'이란 말조차 무색할 정도로 '행복이 있는 예천교육'을 위해 기쁜마음으로 근무를 하고있어 주변 칭찬이 자자하다.
예천글로컬인재교육원_예천교육지원청발명교실 박재순 교사는 지난 1999년 9월1일자로 발령을 받아 19년동안 초등학교에서 근무하면서 학생과학발명품 도대회 입상,과학전람회 도대회 입상,발명수업 운영,발명교사동아리,과학행사 부스'운영 등으로 과학교육의 일반화에 기여했으며, '과학 발명의 예천 인재 육성'을 위해 꾸준히 공부하는 우수 교사로 알려져있다.
장관 표창을 수상한 박 교사는 "학생들의 창의성발현을 위해 노력하는 과정이 교사인 저에게도 참으로 즐겁고 보람찬 시간들이었는데 이렇게 큰 상까지 받게되어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김현국 예천교육지원과장은 "희망 에천교육,행복예천교육을 위해 전 직원이 합심해서 노력하고있는 가운데 수상의 기쁨으로 교육청에게 힘을 실어준 박교사에게 축히의 말과 함께 감사를 표한다."고 했다.
또한, 이백효 교육장은 " 우리 예천교육청이 모든이에게 사랑받는 '즐겁고 행복한 교육청'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특히 학생이 행복한 예천교육을 위해 직원 모두가 한마음 한 뜻으로 헌신하고 있다.이번 수상과 함께 더욱 비상(飛翔)의 날개를 펼치는 에천교육청이 될것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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