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 당기기, 청백 계주’와 같이 협동심을 필요로 하는 종목에서는 ‘한마음’이 되었을 때 발휘하는 힘과 더불어 응원을 통한 일체감을 느끼는 등, 값진 땀방울을 흘렸다.
체험을 통한 진로교육, 꿈 체험 프로그램에서는 학년별 수준에 맞는 프로그램이 마련되었다.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직업부터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직업까지 여러 가지 체험활동이 준비되어 단순히 재미있는 활동에 그치는 것이 아닌,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학생들에게 소개하고 자신의 적성을 찾을 수 있게끔 도왔다.
네일 아티스트, 바리스타 등 비교적 인지도 높은 직업은 물론 드론 조종사와 홀로그램 전문가 등, 제 4차 산업혁명 이후의 유망직종에 대한 체험을 통해 자신의 미래를 계획하는 시간을 가졌다.6학년 학생(김○빈)은 “텔레비전에서만 보던 과학수사대 일을 직접 해볼 수 있어 신기하고 내가 멋있는 사람이 된 것 같았다." 하며 소감을 밝혔다.
교장(김혜려)은 이번 어울림 마당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자신만의 길을 찾을 수 있기를 바라며 그 길을 걸어감에 있어 더불어 사는 협동심과 배려를 잃지 않기를 바란다며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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