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타임뉴스=손종선] 보성소방서은 지난 11일, 벌교읍 소재 보성요양병원을 대상으로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훈련은 소방안전교육을 중점적으로 실시했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초기 화재 시 가장 중요한 소화기 사용법과 유의사항 ▲관계인을 대상으로한 피난유도절차 등이 있었다. 보성소방서 관계자는"요양병원은 화재가 발생할 경우 인명피해를 걷잡을 수 없어 초기 화재를 막을 수 있는 소화기 사용법과 피난유도절차를 주로 교육했다"이라고 말했다. 객원기자 손종선 sjs8513@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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