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타임뉴스]보성소방서는 지난 14일 대원들이 벌교읍 소재 보성군립노인전문병원을 대상으로 심야시간대에 실시하는 야간 불시출동훈련에 임했다고 전했다. 야간불시출동훈련은 ▲야간출동 적응력 및 현장까지 최단거리 출동로 확보 ▲선착대 현장 도착 후 상황 무선전파 ▲선착대 차량부서 위치 확보 및 인근 소화전 점령 ▲현장상황에 맞는 개인별 안전장구 착용 및 현장 활동 능력배양 등을 위해 실시하는 훈련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주로 대형화재가 새벽에 발생하는 만큼, 이를 대비하기 위해 심야 시간대에 불시출동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객원기자 손종선 sjs8513@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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