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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업소 수질검사

부평구(구청장 박윤배)는 5월 11일부터 22일까지 2주간 관내 목욕장 70개소에 대한 수질검사를 실시한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이번 수질검사에는 소비자인 명예공중위생감시원이 함께 참여하여 목욕장 욕조수를 직접 채취하여 인천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 의뢰할 예정이며, 검사항목은 탁도, 과망간산칼륨 소비량, 대장균군이다.

부평구는 이와 병행하여 고객제공용 정수기에 대한 위생상태도 점검하여 안전하고 깨끗한 정수기 위생관리방안에 대해서도 업주를 대상으로 지도·홍보할 예정이다.

권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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