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구(구청장 이영수) 드림스타트센터에서는 지난 13일 용현5동 소재 줄리엣 댄스스쿨에서 용현1~5동, 도화1동의 저소득층 아동에게 “나도스타” 방송댄스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 프로그램은 아동의 다양한 신체활동을 통하여 비만을 예방하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여 사회적으로 건강하고 긍정적인 성인으로 양성하고자 드림스타트센터에서 8월부터 추진 중으로 줄리엣댄스스쿨 주2회(화/목), 남구스포츠센터 주1회(금)로 운영되고 있다.
방송댄스란 가수가 텔레비전에 출연하여 추는 춤으로 아동들이 흥미를 잃지 않고 신체활동을 할 수 있으며 연세제물포병원(체성분검사), 남구보건소(식이습관 상담 식단작성)와 연계해 건강체크, 영양교육, 건강교육을 병행하게 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들은 이 날 내재된 끼를 마음껏 발산하며 즐거워했다.
드림스타트사업은 지역 내 저소득 및 한 부모, 다문화가정의 만0~12세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보육(교육), 건강, 복지 분야의 다양한 사전·예방적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국가 주도형 복지사업으로, 남구청은 2009년 4월 드림스타트센터를 신규 개소하면서 관내 도화1동, 용현1~5동을 우선사업 대상지역으로 선정하여 가정방문을 완료하였고, 위 사업 외에도 다양한 분야의 지원프로그램을 제공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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