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구청장 박윤배)가 지난 17일 오후 1시부터에 개최된‘제14회 부평 나눔장터’가 부평구청 광장에 주민, 단체 등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나눔장터에는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신발, 의류 등 중고물품을 개인이과 단체가 참여하여 100여개의 매장에서 갖가지 흥정이 이뤄지는 생활 속의 작은 장터가 재현되었다.
특히,“달리고 싶은 도시 부평”과 관련하여 자전거 수리마당, 자전거 무인대여 시스템 체험 등 부대마당이 열렸고, 장터주변의 나눔 문화마당에서는 핸드폰 수리, 옷 리폼, 나눔천사 스튜디오, 페이스페인팅, 네일아트, 클레이공예 등 다양한 체험마당이 열려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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