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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부(士大夫)의 나라‘조선’, 선비를 말하다

조선시대 지배 계층인 사대부가 추구한 전통적인 가치와 이상적인 삶은 어떤 것이었을까?



이 문제의 해답을 찾기 위해 부평역사박물관(관장 이범호)에서는 ‘사대부(士大夫)의 나라 조선, 선비를 말하다’란 주제로 부평역사박물관 제6기 박물관대학을 준비하여 수강생을 접수받고 있다.



이번 박물관 대학은 11월 7일부터 12월 19일까지 매주 토요일 14시부터 17시까지 총 7회에 걸쳐서 부평역사박물관 다목적실에서 개최된다.



강의 내용으로는 ‘사대부란 무엇인가?’에 대하여 前국사편찬위원회 고혜령강사와 ‘사대부의 삶(과거와 관직) 및 고문서를 통해본 사대부의 삶과 문화’라는 주제로 한국학중앙연구원 김학수강사 등 조선시대 사회 지배계층인 사대부(士大夫)의 면모를 다양한 시각을 통해 조명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고광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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