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6일 고운동 남측 복합커뮤니티센터(마음로 64)에 이동민원실을 설치,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고운동 남측 주민들은 주민등록 등·초본, 인감발급, 전입신고, 복지 등 행정 업무를 가까운 이동민원실에서 처리할 수 있게 됐다.
세종시는 동(洞)지역 중 가장 넓은 고운동 지역의 남측 북측에 복합커뮤니티센터를 각각 설치, 주민들의 행정편의와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고 있다.
※(북측 복컴 : 2017년 2월 개청운영 중, 남측 복컴 : 2018.7.26. 이동민원실 개소)
남측 복컴은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노인문화센터, 체육시설 일부는 이동민원실 개소와 함께 운영하고, 도서관, 어린이집, 주민자치프로그램 등은 9월부터 순차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임미라 동장은 “이동민원실 개소에 따라 신속하고 질 높은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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