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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 앞 미래광장 음악분수 가동시작

시청 앞 미래광장 음악분수 가동시작

유난히 춥고 길게만 느껴지던 겨울을 뒤로하고 기운찬 봄철을 맞아 인천시청 앞 미래광장의 음악분수가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분수 쇼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구에 따르면 시청 앞 미래광장의 음악분수 가동을 위해 월동막 해체 및 분수대 청소, 음악분수 기기점검 등을 마치고 시험가동을 거처 오늘부터 분수가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시청 앞 미래광장 음악분수는 지난 2002년 가동을 시작으로 안개분수를 비롯한 7종류의 분수 및 307개의 수중등을 분수자동제어 시스템을 이용해 클래식, 일반대중가요, 최신가요 등 음악과 함께 다양한 음악분수 쇼를 연출해 오고 있다.



특히 음악분수는 연인 및 가족단위의 시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으며 인천의 랜드마크(Land-mark)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올해 미래광장 음악분수는 오는 10월까지 가동할 계획이며 춘추기인 3월,4월,5월,10월은 1일 5회(12시, 18~21시) 하절기인 6월,9월에는 1일 6회(12시, 18시~22시)운영할 예정이다.

고광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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