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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대학교, LINC+ 사회맞춤형사업 성과관리 전략회의 및 역량강화 직무교육 시행

[오산타임뉴스 김정욱] 오산대학교(총장 정영선)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 사업단은 2018 LINC+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 사업 운영학과 및 3차 년도 신규 협약반 운영학과를 대상으로 지난 21일 화성 푸르미르 호텔에서 ‘2차 년도 사업 성과관리 전략회의 및 역량강화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직무교육은 사업 참여학과 교수 및 수업에 참여하는 산업체 임직원, 신규 협약학과 전임교원을 대상으로 사회맞춤형사업에서 요구하는 PBL(Problem Based Learning)수업방법에 대하여 진행했으며, 전략회의에서는 협약반별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및 교육과정 위원회를 개최하여 2차 년도 핵심성과지표와 대학의 자율 성과지표 관리를 위한 회의가 진행됐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2019학년도 신규 협약반으로 선정된 뷰티디자인계열 헤어시그니쳐반, 외식사업과 CRM서비스반, 실용사회복지과 사례관리전문가반에 대하여 (주)준오뷰티 외 13개 산업체의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맞춤형 채용약정 협약식도 진행했다.

정영선 총장은 인사말에서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 사업(LINC+)은 대학과 산업체가 학생 공동선발, 교육과정 공동개발 및 운영을 통해 산업체가 요구하는 인재를 육성하여 산업체에 채용시키는 사업으로 우리 대학에서는 우수한 인재를 배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협약산업체와의 연계 또한 더욱 더 강화해 나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현재 교육부가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 사업(LINC+)을 우수한 사업으로 평가하고 있는 만큼, 우리 오산대가 2차 년도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3차 년도 연차평가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아, 본 사업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면 좋겠다"고 협약학과 교원 및 기업체 임직원분들께 부탁의 말씀과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조형태 기자 조형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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