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위촉식은 대전시교육청이 추진하는 대학 연계 초등 1·2학년 맞춤형 프로그램의 운영 내실화와 질적 향상, 안전한 돌봄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현장 중심 모니터링 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대전과기대 유아교육과·사회복지학과·자율전공학과 교수진과 대전 지역 돌봄교육 기관 대표 등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모니터링위원으로 위촉됐다.
위촉된 위원들은 대전과기대와 호서대학교가 공동 운영하는 대학 연계 초1·2 맞춤형 프로그램 현장을 방문해 창의·과학 분야 70학급과 인문·사회 분야 17학급 운영 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프로그램 운영 적절성과 강사 전문성, 학생 참여도, 안전관리 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한다.
대전과기대는 이번 모니터링 운영을 통해 지역 돌봄·교육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대학 앵커 사업과 연계한 지역 기반 미래형 인재양성 체계 구축에도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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