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타임뉴스] 인천광역시 종합건설본부장(유영성)은 현재 추진 중인 사업장을 방문하여 문제점과 의견을 청취하는 등 현장위주의 행정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1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종합건설본부장은 현재 진행 중인 주요 사업장 18개소를 방문하여 사업현장의 문제점과 대책들을 논의하였고 과적차량 검문소를 방문, 현장근무자를 격려하였다.
특히 고품질 시공으로 하자방지, 설계변경 최소화로 예산절감, 공사현장 및 시설물의 안전관리, 공기준수로 시민편익 증진 이라는 2011년 본부의 사업방향에 대해 사업현장 근무자들에게 설명하였다.
방문한 주요사업 현장으로는 초지대교~인천간 도로개설공사 외 8개 현장과, 인천교매립지 간선관거 주변 침수해소공사 외 1개 현장, 공공건축물 건립사업 분야로 시립화장장 증축공사 외 2개 현장, 오류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지구, 항동.만석 검문소, 원창동 소재 장비자재 보관소로 18개 현장이다.
종합건설본부장은 앞으로 지속적으로 현장위주의 행정을 추진하여 사업현장의 하자를 방지하고, 공기 준수와 정확한 공정관리로 시민편익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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