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타임뉴스=김금희 기자] 전남 나주시 금천면 김치식품 제조업체인 ㈜삼진지에프(대표 허귀호)가 지난 30일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김장김치 40박스를 금천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사진=나주시 제공
이날 김치는 금천면 관내 38개 경로당과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에게 전달됐다. ㈜삼진지에프 허귀호 대표는 “소소한 정성이지만 추워지는 날씨에 주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듯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황덕연 금천면장은 “경기침체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해주신 업체 관계자분께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복지자원 발굴에 힘써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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