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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쌀소비 촉진 가래떡 나눔 행사 열려

[강진타임뉴스=김금희 기자] (사)한국여성농업인 강진군연합회가 11월 11일‘농업인의 날’을 기념해 지난 9일 강진중학교에서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가래떡을 나눠주며‘가래떡데이’행사를 열었다.

‘가래떡데이’행사는 농민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고품질 강진 쌀 소비를 촉진하고자 기획됐으며 이승옥 군수, 윤호현 농업기술센터 소장, 김선웅 농협강진군지부장 및 여성회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2006년부터 매년 11월 11일 농업인의 날에 가래떡 먹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에 (사)한국여성농업인 강진군연합회에서도 매년 이를 기념하기 위해 군민들에게 가래떡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김영님 강진군여성연합회장은“가래떡 나눔 행사를 계기로 아침밥을 거르고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따뜻한 떡을 나눠줘서 보람차다"며“이를 계기로 농민들이 생산한 쌀에 대한 소중함을 학생들이 느낄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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