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타임뉴스] 김은기 기자 = 인천시(시장 송영길)는 올해 90억 원을 들여 새롭게 어항 2곳을 건설하고 기존 어항에 대해서는 보수작업을 벌이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어항 2곳은 인천시 옹진군에 설치되며 강화와 중구 등 기존 어항 9곳에 대해선 보수작업이 진행된다.
또 인천시 중구와 강화, 옹진군에는 부잔교 시설이 설치되며 강화와 옹진군에 어선간이 수리소가 설치된다
인천시, 올해 어항 2곳 신설
김은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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