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인천 동구청 어린이집 원장이 구에 사랑의 쌀을 맡기는 모습 (사진제공 = 인천동구청)
[타임뉴스 김은기 기자] 인천 동구청어린이집(원장 김예진)은 8일 구에 사랑의 쌀 2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랑의 쌀 기탁은 동구청 어린이집이 지난 7일 개최한 개원식에서 화환을 대신해 받은 쌀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하기로 하면서 이뤄졌다.
김 원장은 “이번 사랑의 쌀이 명절을 맞는 저소득 소외계층 주민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