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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소망교회, 시민 혈관나이 무료측정 행사

정읍 소망교회, 시민 혈관나이 무료측정 행사

[정읍타임뉴스 = 강옥선기자] 지난 27일 소망교회(담임목사 김요한)가 정읍시내에서 시민들의 혈관나이를 무료로 측정해주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겨울의 문턱에 이른 요즘 급증하고 있는 질환중 하나인 혈관질환의 예방 및 조기검진을 위해 유비오맥파기를 통해 혈관나이, 혈관겅강, 혈액순환, 헤모글로빈 농도, 부정맥 및 만성 스트레스 등을 알아보는 시간을 갖었다.

직접 혈관나이를 측정해본 시민 김명숙(, 49)씨는 혈관에도 나이가 있다는게 신기하고, 요즘 좀 피곤했는데 스트레스가 높게 나온걸 보니 몸 관리를 잘 해야겠다, “간단하게 무료로 검사해줘서 건강관리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것 같아서 좋다고 말했다.

봉사에 참여한 교인 백종원(,26)씨는 하나님과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싶었는데 할 수 있는 기회가 부족 했던 것 같다이번 활동을 통해 시민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소망교회는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거리정화 활동 및 지역사회 문화 발전을 위해 재능나눔 문화교실(리본공예, 양말공예, 켈리크라피등)을 운영하여 지역 내 시민들과 소통의장을 마련하고 있다.

강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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