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타임뉴스 = 문미순 기자] 인천시 남동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이승구)은 남촌동 480-1번지 일원의 공영주차장을 지난 1월부터 3개월간에 홍보과정을 거쳐 이달 1일부터 유료로 전환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 이달 1일부터 유료화로 전환되는 새남촌공영주차장 전경 (사진제공 = 인천시 남동구) |
새남촌공영주차장의 총 조성사업비는 64억 원으로 주차면은 234면이고 주차면을 잔디 블록으로 구성하고 총면적 14,300㎡ 가운데 녹지구간이 50%를 넘는 친환경 녹색주차장으로 조성했다.
또 주차장내 산책로와 운동시설, 잔디광장 등을 조성해 주차목적뿐만 아니라 인근 주민의 휴식과 운동 그리고 여가활동을 위한 다목적 장소로 이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차장 이용 1톤 이하 차량을 대상으로 많은 주민이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주차요금을 남동구에서 가장 저렴한 3급지 요금을 적용했으며(시간주차 - 30분 400원, 15분 추가마다 200원 추가, 월 정기주차 - 40,000원) 납부방법은 현금과 카드결제를 병행 사용토록 했다.
월정액으로 주차장 이용을 원하는 주민은 누구나 남동구도시관리공단 주차사업팀으로 연락하면 현장에서 이용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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