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타임뉴스 = 문미순 기자] 인천시 여성복지관(관장 : 강효정)은 오는 5일 여성복지관 대강당에서 ‘제2기 사회교육 개강식’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 (사진제공 = 인천시) |
특히 이날 행사에는 개강식을 찾는 일반시민들과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국립 국악원에서 2013 찾아가는 국악공연 ‘국악을 국민속으로’의 일환으로 생소병주(생황과 단소의 2중주), 아쟁3조, 가야금 4중주 등 수준 높은 생활 속의 국악공연을 선보여 수강생들과 시민들의 겨울철 쌓였던 피로를 말끔히 풀어 줄 예정이다.
여성복지관 관계자는 “수강생들의 작품을 감상하면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로비와 커피숍을 비롯하여 한복, 악세서리, 화원, 홈패션 등 다양한 창업부스의 저렴한 상설 판매가 연중 이루어지고 있다” 며 “도서관과 세미나실, 강당 등은 일반인들에게 개방되어 있어 누구나 찾을 수 있으며 아이를 동반한 교육생의 경우 유아실에 아이를 맡기고 교육 받을 수 있는 편의 제공도 하고 있다” 고 밝혔다.
| (사진제공 = 인천시) |
한편 제2기 교육은 5개 분야 64개 강좌, 1,590여명의 교육생대상으로 오는 6일부터 6월 21일까지 3개월 과정으로 이루어지며 만 18세 이상 인천시에 거주하는 남녀 모두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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