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타임뉴스 = 문미순 기자] 인천교통공사(사장 오홍식)는 9일 오전 방송인 김미화씨를 초청해 ‘긍정적인 생각과 웃음이 주는 선물’이란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 9일 오전 방송인 김미화씨가 인천교통공사에서 ‘긍정적인 생각과 웃음이 주는 선물’이란 주제로 특강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 인천교통공사) |
이날 특강은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시간 진행됐다.
김미화씨는 “고객서비스를 위해서는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한 자긍심과 열정이 있어야한다”며“자긍심 외에 타인을 배려하는 긍정의 에너지가 함께할 때 고객은 감동한다”고 강조했다.
오홍식 사장은 “공직자로서 지녀야하는 긍정적 가치관과 웃음이 주는 힘을 되돌아보는 시간이었다”며 “따뜻한 고객만족경영으로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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