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타임뉴스 = 문미순 기자] 인천교통공사(사장 오홍식)는 오는 20일과 21일 양일간에 걸쳐 한국과학문화교육단체연합(회장 진정일)과 함께 역사내에서 ‘지하철 과학 나들이’ 체험행사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 (사진제공 = 인천교통공사) |
이 행사는 10시부터 16시 30분까지 인천시청역에서 개최되며 인천과학사랑교사모임 등 14개 단체가 참여해 물방울로 보는 마이크로세계, 로켓모형 만들기 등 다양한 과학체험실험을 함께 한다.
또한 생활 속 가깝게 접하고 있으나 미처 알지 못했던 지하철 속 여러 가지 과학기술 원리에 대한 시연 및 과학원리를 대중이 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실험시연과 연극, 원리설명은 물론 신기한 과학마술공연 등이 펼쳐질 예정이며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에게는 창의적 체험활동 2시간 인증서도 발급해 준다.
오홍식 인천교통공사 사장은 "고객과의 접촉이 용이한 역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평소 접하기 어려운 과학에 대해 무료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행사를 마련했으니, 많은 과학 꿈나무들이 참여하여 과학에 대해 배우고 생각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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