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타임뉴스 = 김은기기자]도로교통공단 인천지부(지부장 박달근)는 4월23일 아라뱃길 정서진에서 ‘제5회 자전거의 날’ 기념 행사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매년 4월22일 '자전거의 날'을 맞아 시민들의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2009년 자전거 대축전이 개최된 이후 5회째를 맞이하는 행사로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도로교통공단인천지부가 주관하며, TBN 인천교통방송이
이번 행사에는 공무원, 일반인, 자전거 동호인, 지적 장애우 등 3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자전거 퍼레이드가 정서진 광장 ~ 봉수마당 ~ 시천교 반환점까지 이어지는 왕복 15㎞ 구간에서 펼쳐진다.
소중한 생명 살리기 일환으로 행사장에 어린이 바르게 횡단 체험장 설치(모형교통신호기 및 횡단보도)하고 교통사고 사진판 전시 및 LED TV를 이용한 홍보영상과 자전거 안전교육 자료 상영하며, 참가한 사람에게는 자전거교육용 교재(두 바퀴로 달리는 행복)및 기념품을 제공한다.
인천지부 이병하교수는 “『제5회 자전거의 날 기념행사』참가자들에게는 자전거 150대 무료대여, 간식과 경품행사(성인자전거 30대), 정서진 광장에서 농산물과 지역특산품을 시중보다 10~30% 저렴하게 판매하는 직거래 장터 등 여러 행사가 마련되어 있으니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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