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2018년 원미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은 주민 및 공동체가 스스로 프로그램 기획 및 제안, 실행으로 5월부터 10월까지 100여 명이 참여해 16개 공동체 사업결과를 공유 추진해온 사업이다.
또한 주민공동체 모임인 ‘우리어울림’은 기타 공연으로 지역 상인모임인 ‘신나는 원미부흥’은 로고송 ‘부흥시장 가면’을 제작해 행사 참여자들과 함께 부르며 소통의 분위기를 마련하기도 했다.
장환식 도시재생과장은 “성공적인 도시재생사업이 되기 위해서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공동체 활동이 필요하다"며, “향후에도 주민공모사업과 주민역량강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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