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타임뉴스 = 문미순기자] 인천시 남동구(구청장 배진교)는 지난 16일 제13회 소래포구 축제 기간과 슬로건을 확정했다고 17일 밝혔다.
| (사진제공 = 인천시 남동구) |
이번에 확정된 슬로건은 소래포구를 가장 잘 표현하고 축제의 정체성을 표현할 수 있는‘소래를 노래하자’로 결정했다.
축제기간은 인천에서 열리는 제94회 전국체육대회 기간인 10.18 ~ 10.20일까지 3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제13회 소래포구축제의 테마는 ▲가족과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EDU(교육)축제 ▲GCF사무국 유치를 계기로 환경을 생각하고 실천하는 환경축제 ▲주민이 참여하고 만드는 참여축제 ▲소래 특산물을 이용한 체험축제이다. 구는 이번 소래포구 축제를 통해 감동과 느낌이 있는 대한민국 최고의 해양생태 축제로 남동구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행사가 되도록 기획할 예정이다.
특히 축제기간 중 기반시설 부족으로 인한 불편함을 해소하고 수도권 관광객을 유치하고자 KORAIL과 협력해 서울에서 소래포구까지 소래포구 축제 관광 특별열차도 운행 할 계획이다.
배진교 구청장은 “그 동안 소래포구 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축제추진위원회 위원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 지역주민이 함께 만들고 화합하여 더욱 새롭고 발전된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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