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타임뉴스 = 문미순기자] 인천시 동구(구청장 조택상)는 ‘2013년 찾아가는 일자리 발굴단’ 을 운영 한다고 17일 밝혔다.
| 인천시 동구(구청장 조택상)는 ‘2013년 찾아가는 일자리 발굴단’ 을 운영 한다. (사진제공 = 인천시 동구) |
찾아가는 일자리 발굴단은 지역 내 우수 기업 현장을 방문해 숨어있는 일자리를 발굴하고 구직자를 연결해 청년층 구직자에게는 우수 기업 일자리를, 구인난을 겪는 중소기업에는 필요 인재를 알선해 구인․구직 미스매치를 최소화하기 위해 운영된다.
우선 일자리 발굴단은 상시 전화조사로 필요인력을 파악하고 신설 및 증설되는 기업현황을 사전에 파악해 적극적으로 일자리를 개척하며 현장방문시 기업운영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해 구정에 반영하는 등 업무를 수행한다.
한편 동구는 지난해 관내 기업 50곳을 방문해 61명의 채용을 성공시킨바 있으며 올해는 중소기업청 선정 우수 중소기업과 강소기업을 집중 방문해 더 많은 일자리 발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일자리 발굴은 주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는 최고의 복지서비스”라며 “구인구직 맞춤서비스 제공으로 구인기업의 편의를 도모하고 구인정보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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