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타임뉴스 = 문미순 기자] 인천교통공사(사장 오홍식)는 지난 17일 소청도 자매결연마을 주민 30 여명을 초청했다고 18일 밝혔다.
| 인천교통공사(사장 오홍식)는 지난 17일 소청도 자매결연마을 주민 30 여명을 초청했다. (사진제공 = 인천교통공사) |
이번 행사는 지난 2010년 4월 소청도와 자매마을을 결연한 이래 해마다 봉사단을 파견하면서 쌓아온 소청도 주민과의 우정과 신뢰를 다지고 교류 확대를 통한 상호 발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1박2일 일정으로 온 소청도 주민들은 본사 종합관제소와 송도 경제자유구역청 등을 방문하여 둘러보고 인천대공원의 벚꽃도 구경했다. 그리고 올해 공사의 봉사활동 방향에 대해 토론하는 대화의 시간도 가졌다.
소청도 주민들은 “무엇보다 종합관제소 견학을 통해 전동차 운행과정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게 되어 좋았다”며 “종합교통기관으로 변모한 공사의 높아진 위상에 뿌듯하고 5월에 소청도 봉사활동에서 다시 만나자”고 말했다.
| 인천교통공사(사장 오홍식)는 지난 17일 소청도 자매결연마을 주민 30 여명을 초청했다. (사진제공 = 인천교통공사) |
오홍식 사장은 “공기업으로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우리 농어촌과의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농어촌 봉사활동과 농수산물 단체구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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