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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제일교회, 나눔 실천

[정읍타임뉴스 = 강옥선 기자] 정읍제일교회(담임목사 강필원)가 어려운 이웃을 후원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제일교회는 교회창립 110주년을 맞아 지역 내 저소득층 10세대에게 3월부터 매월 3만원씩 1년 간 후원한다.

제일교회는 이 외에도 매년 동절기에 이불 100채와 쌀(20kg) 100포를 100세대에게 지원하고 있다. 또 교회 내 다비다손 봉사반을 꾸려 매주 목요일 지역 내 어려운 가정에게 밑반찬을 만들어 배달하고 있다.

강 목사는 “지역민의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덜어주려 노력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교회가 지역사회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노력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강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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