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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부서, 112에 허위신고한 40대 남자 입건

[인천타임뉴스 = 문미순기자] 인천중부경찰서 (서장 안중익) 송림지구대 (대장 정상진)는 허위로 112 긴급신고전화를 하여 경찰력을 낭비시킨 피의자를 형사입건 조치했다고 26일 밝혔다.



송림지구대에 따르면 허위신고자인 김 모씨가 지난 25일 송림지구대 관내인 송림동 59번지 일대 ○○여인숙에서 성매매를 하고 있다는 신고를 해 송림지구대 경찰관들을 긴급 출동했다.



출동 후 조사하였으나 신고 사실과는 달라 부인하며 도주하는 신고자를 뒤 쫒아가 신고 녹취록을 들려주고 추궁해 허위 장난전화임을 밝힌 후 검거했다.



정상진 송림지구대장은 “앞으로 긴급전화 112에 허위 또는 장난으로 전화해 경찰력을 낭비시키면 반드시 처벌하겠다” 며 “경우에 따라서는 손해배상도 청구하는 등 강력하게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문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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