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공단 인천지부(지부장 박달근)는 한가위를 맞아 9월17일 인천지역과 영동고속도로 군자요금소에서 안전운전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추석연휴 귀성객 대이동에 따른 교통사고 위험에 대비함이다.
공단 인천지역 3개 기관(인천지부, TBN인천교통방송,인천면허시험장) 과 고속도로순찰대 11지구대, 한국도로공사 군포지사, 손해보험협회 등이 연대하여 실시했다.
교통유관기관 직원들이 추석 귀성길 안전운전을 위해 운전자에게 생수, 전단지, 물티슈 등을 배부
하며 캠페인을 실시했다.
특히, 귀성길 장시간 운행에 의한“졸음방지 패치”를 배부했다.
공단 관계자(이병하차장)은 교통사고 예방과 공공기관의 일하는 방식을 국민, 현장, 협업중심으로 개선 시너지 효과 창출로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귀성길 만들기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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