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타임뉴스 = 최동순 기자] 황연동 새마을 부녀회(회장 김원주, 태강실비 대표)에서 2019. 4. 5. 산불로 인해 고통 속에 있는 강원도 고성군 등 지역을 위해 100천 원의 성금을 기탁하였다.
황연동 새마을 부녀회(회장 김원주, 태강실비 대표)는 평소에도 황연동 지역 어려운 가정을 위해 크고 작은 경품은 물론 환경정화 활동 등 자원봉사 활동에도 솔선수범하여 평소 지역사회단체는 물론 주민들에게도 좋은 모범이 되고 있다. 또한, 황연동 새마을 부녀회는 강원도 사회복지 공동 모금회 지원을 받아 공동 모금회 특화사업으로 저소득 가정 반찬 나눔 사업을 적극 추진, 수행하고 있다.태백 황연동 새마을 부녀회, 산불피해 성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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