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타임뉴스 = 문미순기자] 인천소방안전본부(본부장 한상대)는 14일 소방안전본부 대회의실에서 ‘소방안전지원단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안전요원 등 120여명이 참석한 이번 발대식은 개․폐회식, 경기장 소방력 배치․지원 등 전국체육대회의 성공과 안전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상대 본부장은 “신속하고 발 빠른 대응은 물론 사전 예방활동으로 완벽한 안전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소방안전본부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오는 16일부터 대회가 끝나는 다음날인 25일까지 전 소방관서가 특별경계근무에 들어간다.
또 성화채화 및 봉송, 개․폐회식, 대회가 열리는 모든 경기장에 소방력을 지원하는 등 대회 안전지원 활동을 펼치게 된다.
아울러 통합상황실 운영, 취약시간대 대회 관련시설 기동순찰, 상황관리 강화 등 전국체육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완벽대응 태세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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