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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신규직원과 선배직원 간 멘토링 실시

[영월타임뉴스=최동순기자] 영월군은 3일 공직에 첫발을 내딛는 신규 공무원에게 선배공무원을 멘토로 지정해 군정현안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공직생활에 대한 조언, 정보교환, 노하우 전수로 빠른 조직 적응 및 유능한 공직자로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기 위한 과정으로 공무원의 공직에 대한 이해를 돕고 직원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신규직원과 선배직원 간 멘토링을 실시한다.

이날 멘토 1명 당 멘티 1~3명씩 총 6개 팀으로 구성, 1년간 멘토-멘티로 활동하게 되며, 우수활동 멘토-멘티에게는 별도의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아울러 청령포, 장릉 등 영월 대표 관광지와 강원도탄광문화촌을 비롯한 관내 박물관 투어를 통해 영월의 역사에 대한 이해와 지역에 대한 자긍심 고취를 위한 과정도 마련된다.

영월군 관계자는 선배 공직자는 책임감을 갖고 공직 경험을 전해주고, 멘티들은 선배 공직자의 가르침을 거울삼아 지역 발전에 큰 역할을 하는 인재로 성장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동순 기자 최동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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