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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소망교회, ‘사랑의 차’나눔 봉사

정읍소망교회, ‘사랑의 차’나눔 봉사

[정읍타임뉴스 = 강옥선 기자] 지난 29일 정읍 소망교회(담임 김요한)는 주변 상가 및 시민들에게 건강차 나눔 봉사활동을 했다.

이번 행사는 ‘사랑의 차’나눔 봉사활동과 더불어 장기적인 경기침체 등으로 인한 사회적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상인들을 찾아가 스트레스 지수 검사와 건강자가검진으로 이루어졌다.

스트레스는 몸의 병이 아닌 마음의 병이기에 예방이 중요하고 불경기 속에 스트레스를 잊기 위하여 간단한 취미생활이나 명상, 가벼운 운동 등을 권하였다.

주변 상인들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밝은 얼굴로 함께 해줘 고맙다"는 마음을 전했다.

참여한 성도들은 "주변 상가 사장님들이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 되고 앞으로 이런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읍소망교회는 자연사랑 환경정화 봉사활동, 생활안전교육 등 다양한 이벤트와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고 있어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강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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