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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토현권역 영농조합법인, 장학금 기탁

황토현권역 영농조합법인, 장학금 기탁
[정읍타임뉴스 = 강옥선 기자] 황토현권역 영농조합법인(대표 김호인)이 지역인재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정읍시민장학재단에 장학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김호인 대표는“운영 수익금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고자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더불어 살아가는 지역공동체 활성과 지역인재육성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황토현권역 영농조합법인은 회원 72명으로 이뤄진 단체로 지난해 9월에 개관한 덕천면 소재 황토현권역 어울림센터 수탁단체이다.

옛 황토현 수련원 부지를 활용해 건립된 센터로 1층에 강당, 단체생활관, 식당, 화장실 및 샤워실과 2층은 체험교육장과 펜션 7실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11일 농식품부와 교육부가 주관한 공모사업에서 ‘2019년 제8차 농어촌인성학교’에 지정되어 농어촌 마을·권역에 구축된 현장체험 학습시설과 교육프로그램 등을 활용해 청소년의 인성교육과 마을 권역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강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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