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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금호119안전센터-의용소방대, 설맞이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캠페인

광양소방서 금호119안전센터(센터장 박종순)는 지난 23일 백운쇼핑센터에서 동부의용소방대와 유관기관과 함께 전단지 배부 등 ‘고향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캠페인을 했다.

소방청 통계에서 주택화재는 전체 화재의 18.3%를 차지하며 사망자는 47.8%였다. 따라서 기초 소방시설인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의 설치가 중요하며, 이는 지난 2017년부터 주택에 의무설치해야한다.

소방서는 주택화재 피해를 줄이고자 취약계층에게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 무상보급을 확대하고 잇으며, “주택용 소방시설은 선택이 아닌 필수로 설을 맞이해 고향집에 안전을 선물하여 가족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 달라."라고 귀성객에게 당부했다.


박철환 기자 박철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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