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타임뉴스 = 이태우 기자]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를 비롯해 위축됐던 문화예술교육 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0년 오케스트라 교육 사업으로 진행하는 ‘안동청소년오케스트라’와 ‘안동꿈의오케스트라’ 온라인 강의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18일 온라인 강의를 먼저 시작한 ‘안동청소년오케스트라’는 음악교육 기회 확대와 전공자 육성을 위한 오케스트라사업으로 애초 2월부터 12월까지 11개월 동안 매주 토요일(9:30~12:30) 3시간씩 운영 예정이었다. 20일 이어서 시작한 ‘안동꿈의오케스트라’는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 동안 매주 월(16:00~19:00), 수(15:30~18:30) 3시간씩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코로나로 인해 위축되어있는 경북지역 청소년들에게 온라인을 통한 음악교육의 기회 확대와 활성화로 지역민들의 문화예술교육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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