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우리동네 친정엄마 공동체 돌보미,파주형 희망 일자리

전문 돌봄 서비스를 위한 역량강화 교육(출처: 파주시청)

[타임뉴스= 이창희 기자] 파주시는 희망 일자리 제공을 위해 '우리 동네 친정엄마 공동체 돌보미' 사업을 진행한다.

'우리 동네 친정엄마 공동체 돌보미' 희망 일자리 사업은 맞벌이 부부와 초보 부모 육아 돌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작했다.

이 사업은 지역에서 아이를 사랑하는 시니어 20여 명이 참여 중이며 전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참여자를 대상해 매주 1회 놀이 지도 및 아동 안전관리, 독서 지도 등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하며, 현재 3가정에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코로나 19로 인해 돌봄 서비스 시장이 위축돼, 실제 가정과 참여자 매칭은 줄었지만, 무료로 친근하고 육아 노하우를 가진 분이 육아 돌봄을 하여 서비스 받은 가정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이창희 기자 이창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