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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재해 피해 최소화 대책 추진

[상주타임뉴스=김명일] 상주시에서는 태풍 및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 사전대비의 일환으로 안전사각지대에 있는 재해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자 「생활밀접형 재해위험요인 사전제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택 인접지의 전도위험 피해목, 붕괴위험이 있는 축대․옹벽 등 고목 및 노후 시설물을 대상으로 지난 1월 한 달간 본인 신청 및 읍․면․동에서 조사를 실시하여 14개소의 사업대상지를 선정하여 2월부터 4월말까지 사업을 실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5.15.~10.15.) 전에 사업을 완료하여 자연재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여 태풍 및 집중호우 시 2차 피해 발생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김명일 기자 김명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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