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상주 가공 농식품 수출확대 가능성을 보는 자리 만들어

[상주타임뉴스=김명일] 상주시는 지난 3월 25일 지역 농식품 가공 업체가 참석한 가운데 상주 농식품 가공 수출 확대를 위한 미국 식품의약국 FDA 등록·승인 관련 설명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세계에서 엄격하고 공신력 있는 미국 식품의약국 FDA 승인 및 등록은 여러 국가에서 널리 통용되고 있으며 국내 및 해외 소비자에게도 제품에 대한 신뢰성을 증명할 수 있는 한편, 까다롭고 복잡한 절차와 과정으로 승인 받기 위해 높은 진입장벽이 있다. FDA 등록·승인에 어려움을 겪는 농식품 가공 농가들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며, 미국을 비롯한 보다 다양한 나라로의 수출 확대의 가능성을 보였다.

상주 농수산 가공품은 지난해 미국, 중국 등을 비롯하여 세계 각국으로 약 425억 원을 수출하였고 이는 상주시 전체 수출실적의 58%를 차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무한한 수출 성장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


김명일 기자 김명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