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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 대전충청지역본부, 1사 1촌 자매마을 일손봉사·물품 후원

[세종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충청지역본부(본부장 성백길)는 18일, 가정의 달을 맞아 1사1촌 자매마을인 세종시 연동면에서 농가 일손돕기 봉사를 실천하고 생필품 ‘Happy 박스’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에는 건이강이 봉사단원 20여명이 참여해 인력난을 겪고 있는 과수원 농가에서 복숭아나무 꽃순따기 작업을 도우며 일손을 보탰다.

이와 함께 독거노인 어르신(16세대)을 지원하기 위한 후원물품(생필품)도 연동면에 지원했다.

성백길 본부장은 “봉사단원들의 일손돕기와 물품후원이 자매마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상생하는 건강보험이 되겠다"고 전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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